서로의 마음을 꽃에 비유하여 고백하는 내용을 담은 ‘꽃의 이름은’이라는 곡을 발매한 적이 있습니다.그 곡을 발매하고 한참 뒤, 그 둘을 바라보는 또 다른 한 사람이 있다면 어떤 마음일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알아도 몰라야 하고, 모른다면 다행이라 여겨지는 그 이름.그네와 시월의 달의 새로운 싱글 ‘그의 이름은’입니다.[Credit]Executive producer 그네Compose 그네Lyrics 그네Arrange 그네Piano 그네Guitar 이경재Vocal 시월의 달Mix & Mastering 블루바닐라Published by PurplePine Entertai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