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를 덮고 치유하는 물결,두 팔 벌려 맞이하는 반가운 밀물.신인 싱어송라이터"고선"의 첫 싱글"밀물"이 발매되었다. 상처와 치유에 대한 단상을 담담하게 표현했으며, 넓은 망망대해 앞에 밀려오는 물결을 마주하며 서있는 흔들림 없는 마음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곡이다.기타리스트"김수유"가 마치 노래의 장면을 눈 앞에 그려주는 듯한 기타 연주로 힘을 보태며 바다의 물결같은 분위기를 담은 사운드를 완성했다."고래의 시선"이라는 뜻을 담은 이름"고선"이 세상에 꺼내놓은 첫 노래는 솔직하고 따뜻하다. 무수한 비밀과 이야기를 담은 바다를 헤엄치는 고래처럼 다양한 음악 세계를 펼쳐나갈"고선"의"밀물"에 몸을 맡길 시간이다.- 잊혀지고 잊어가는 세상 속에서,상처받고 치유하는 모든 순간들을 위로 따위로 가볍게 견뎌내기를.벅찬 생각들은 떠밀려가는 물결이 다 가져가길.덮치는 물결이 너에게 더 이상 부담으로 다가오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며,'넌 언제나 나에게 아주 반가운 밀물이 되어줄거야.' -고선CREDITProducer 이동수Lyrics 고선Compose 고선Arrangement 고선, 김수유Guitar 김수유Keys 이동수Recordig 양하정 @ TONE studioMixing 양하정 @ TONE studioMastering 최민성 @ TONE studioCover art 김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