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신화를 준비하는 수호천사 김형중, 그의 첫번째 고백!음악 매니아들 사이에서 심심치않게 회자되던 이름 김형중. 대중에게는 아직 낯선 이름이지만 그의 목소리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남아있다. '좋은 사람', '소년', '못다한 나의 이야기' 등 애틋함이 베어나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주인공 김형중. 독특한 테크노댄스 음악의 선구자를 거쳐, 프로젝트 그룹 <토이>의 객원 싱어 활동을 통해 골수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그의 첫번째 솔로 앨범은 이렇듯 오랜 기다림 속에 탄생했으며, 대중 앞에 나설 그날만을 기다리고 있다.한국적 감수성을 지닌 사랑의 팝 발라드..테크노그룹 'E.O.S'에서 시도했던 다소 실험적이고 독특했던 음악관을 배제하고 객원 싱어 활동 당시 보여줬던 팝 발라드의 천부적인 재능으로 자신의 첫 발걸음을 재촉하는 김형중. 이미 대중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받은 그의 첫번째 앨범은 조규만이 프로듀싱 하였고, 유희열, 조규찬, 이승환(The Story), 황세준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했으며 감성 풍부한 김형중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백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