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 로큰롤 청년들의 두 번째 폭발 !!!밴드 ‘폰부스’의 ‘By me For me Of me’2009년 1집"The way to live on"으로 첫 울음을 뱉어 낸 폰부스!!!1집 에서 “Got a chance”와 같은 생명력 넘치는 록음악을 선보였다면 이번엔 그 넘치는 생명력의 방황을 담은 2집"By me For me Of me"를 출시했다. 앨범제목"By me For me Of me"는 링컨의 유명한 연설을 떠오르게 하지만 폰부스는 “나의 의한, 나를 위한, 나의 무언가”를 찾아 해매는 현존재에 대한 방황을 이야기 하고 있다.폰부스의 2집"By me For me Of me"에서는 우선 전곡의 리듬트랙이 ‘One Take Recoding’ 방식 (밴드가 같은 공간 안에서 동시에 연주, 녹음 하는 것)으로 녹음되어 그들의 향상된 연주 실력과 살아있는 공간감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윈디시티, 커먼그라운드, 네스티요나, 얼스, 한음파,황보령=SmackDown, 제 8극장 등 다양한 밴드 멤버들의 참여와 규모 있는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이 더해져 아주 매혹적이고 흡입력 있는 음악들를 완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네스티요나, 윈디시티, 한음파의 음반을 프로듀스 하고 넥스트, 노바소닉, 피터팬 컴플렉스의 음반에 엔지니어로 참여했던 프로듀서 김은석의 프로듀싱/믹싱을 거친 후 세계 최고의 마스터링 스튜디오인 영국의 ‘메트로 폴리스 스튜디오’에서 ‘The Who’, ‘MIKA’, ‘Muse’, ‘Jamiroquai’등 유명 뮤지션들을 마스터링 한 엔지니어 ‘Mazen Murad’의 마스터링까지 더해졌다는 것은 참으로 가슴 벅찬 일일뿐더러 한국 밴드음악의 하이엔드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기존의 가벼움을 벗어난 최고의 사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