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소개오랜시간 음악과 미술등 다양한 예술분야에서 활동해온 연주자 최경선과 그녀의 딸계현지가 얼마전 작고하신 아버지 최청산님의 유작 중 가곡연분홍과 옛날 두곡을 새롭게 편곡하여그리움과 사랑을 담아 세상에 선보이는 아름다운 앨범 향수를 소개합니다.밝은 음색을 가졌지만 어느때엔 또 그윽한 슬픔에 빠지게하는 매력을 가진 악기 오카리나.유작의 연주지만 슬픔만이 아닌 행복,감사,사랑이 담긴 이 앨범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조합이아닌가 생각하며,이음악을 듣는 모든이에게도 지금, 사랑했고, 그래서 그립고, 생각하면 행복했던 그 누군가를 떠올리며향수에 빠지는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크레딧작곡:최청산 편곡:정진범피아노:이진아 / 기타:황정환 / 베이스:김현수 / 드럼:정진범자켓(그림): 최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