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IR 2nd Mini album 'TOPGUN'데뷔앨범 Gansta 를 통해 '맘뺏는 깡패' 를 자처하던 패기넘치는 9인조 보이밴드 느와르(NOIR)가 조금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느와르(NOIR)의 새앨범명 'TOPGUN' 은 세계 최고의 전투기 파일럿들을 칭하는 호칭으로 작금의 KPOP씬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굳은 의지로 뭉친 아홉 청춘들의 진심이 담겨있다.느와르 아홉멤버가 이번 앨범을 관통하는 주제를 보여주기 위해 타이틀로 내세운 곡은 '비행모드' 이다."飛行"과"非行" 의 두가지 중의적 의미를 표현하고자 했다는 타이틀곡 비행모드의 가사엔 조금은 삐뚤어지고 힘든길을 걷더라도 결국은 비행기처럼 하늘보다 높이 날아오르겠다는 느와르 멤버들의 남다른 각오가 담겨있다.또한 전작에 이어 멤버 각자의 개성과 매력이 듬뿍 담긴 뮤직비디오는 한편의 영화같은 영상미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느와르의 독보적인 군무가 다이나믹하게 담겨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여자친구, 신화, 슈퍼주니어 등의 앨범을 통해KPOP팬들 사이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신성 프로듀싱팀 '미오(Mi.o)' 가 총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전작 '20's Noir'와 마찬가지로 느와르가 가진 매력을 다양한 장르를 통해 풀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