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이야 (Saturday)
젤리바나나
语种: 韩语
发布时间: 2020-06-05
专辑《토요일이야 (Saturday)》 简介
토요일이야 (Saturday)(feat.단오)‘월화수목금토토 또토토 또토또토 또토토너랑 함께하는 이 하루가 길었으면 좋겠어.월화수목금토토 또토토 또토또토 또토토너와 같이 있는 이 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토요일을 함께 하는 연인들의 설렘을 담은 노래. 장거리연애를 하는 커플들은 물론, 평일에 짧은 만남을 토요일을 통해서 달래는 많은 연인들의 모습을 그려냈다. 주말 중에서도 토요일은 온전히 하루를 보내기에 부담이 없는 유일한 날이기에 다른 날보다 더 즐겁게 놀고, 더 행복하게 보내자는 이야기, 이 행복한 오늘, 토요일이 매일이었으면 좋겠는 마음을 장난 섞인 애교와 투정을 담아서 귀엽게 써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중간중간 남자보컬과 주고받는 파트로 하여금 일상적인 느낌을 녹여내 표현하였다. '더 있고 싶은데, 더 봤으면 좋겠는데, 다음 주 토요일엔 더 많이 뽀뽀해줄게.' '1000자로 쓰시오.', '사각사각(편지)'에 이은 젤리바나나의 신곡. 기존의 곡들이 피아노와 함께하는 어쿠스틱의 느낌이었다면 신곡은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활용한 팝 스타일의 노래다. 다양한 리드, 신스 소스를 활용하여 신나고 행복한 느낌의 토요일을 표현하였으며, 재즈 기타리스트 및 다양한 가수들의 세션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은성(ESAR Records)이 기타로 참여해 곡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다. '1000자로 쓰시오.'에 이어서 가수 단오가 노래를 불렀다. '1000자로 쓰시오.'에서 차분하면서도 감성적인 음색을 담아냈다면 이번 신곡에서는 발랄하고 귀여운 목소리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었다. 젤리바나나작사가 및 작곡가기성곡들과는 다른 특이하고 세세한 가사를 바탕으로 듣는 이에게 공감을 선사하는 작사가 및 작곡가. '1000자로 쓰시오.', '사각사각(편지)'에 이어서 '토요일이야(saturday)'를 발표했다. '십년 후 내 모습 나도 알 길이 없지. 당연히 뽑아주면 열심히 하겠지.', '봉투에다 담아서 전할까? 쪽지를 접으면 가벼워 보일 테니까.'와 같이 세세한 감정과 상황묘사를 담고, 그것을 말하듯이 풀어내면서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가사들과 '월화수목금토토 또토토 또토또토 또토토'와 같이 재밌고 쉬운 훅이 담긴 후렴구로 대중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것이 젤리바나나의 매력이다.2020년 봄에 이어서 여름에도 곡을 발표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기에 더욱 기대가 되는 음악가이다.프로듀싱: 김은성(ESAR Records)믹싱: 김은성(ESAR Records)작곡: 젤리바나나작사: 젤리바나나편곡: 젤리바나나, 김은성(ESAR Records)기타: 김은성(ESAR Records)노래: 단오, 젤리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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