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建模 ‘어디쯤 가고 있을까’歌手金建模结束了长达10年的沉寂,推出了新单曲《어디쯤 가고 있을까》。这首歌曲原是1977年歌手‘전영’首张专辑的主打歌,金建模在漫长的岁月中独自哼唱,深藏于心。通过此次翻唱,金建模以自己独特的嗓音,讲述了一个全新的故事。金建模选择这首歌,是因为他认为《어디쯤 가고 있을까》是他长时间练习吉他、无数次演唱的歌曲,能够宣告他的新开始。他希望通过这首有时像自言自语、有时像温暖慰藉的歌曲,迈出新的一步。特别的是,金建模在这首歌中首次亲自弹奏吉他,暂时放下了大众熟悉的“弹钢琴的金建模”。这次翻唱被视为金建模音乐生涯的新挑战,也是他音乐人生的第二个起点。金建模用自己独特的声音重新诠释了《어디쯤 가고 있을까》,保留了原作的抒情旋律,以简约的编曲呈现给大众。岁月沉淀的深度自然流露,金建模淡然质朴的嗓音让听众完全沉浸在音乐之中。这首穿越时代的经典名曲,以金建模独有的色彩再次呈现,比任何事都更有意义。原曲的作曲家이현섭与作词家이경미夫妇得知《어디쯤 가고 있을까》的翻唱消息后,表达了欣喜与信任,使得这次合作更加意义非凡。对于逝去的朦胧时光、想念的人们,以及此时此刻正默默行走在自己路上的我们所有人,《어디쯤 가고 있을까》安静地送上了问候,让人不由自主地倾听金建模想要传递的那份平和问候。김건모 ‘어디쯤 가고 있을까’가수 김건모가 10년의 긴 침묵을 깨고 새 싱글 ‘어디쯤 가고 있을까’를 발표했다.‘어디쯤 가고 있을까’는 1977년에 발표된 가수 ‘전영’의 1집 타이틀곡이다. 김건모가 오랜 시간 홀로 흥얼거리며 가슴 깊이 품어왔던 명곡으로, 이번 리메이크를 통해 김건모는 원곡과 다른 김건모만의 목소리로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냈다.김건모가 이 곡을 선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긴 시간 기타 연습에 매진하며 수없이 불러왔던 ‘어디쯤 가고 있을까’야말로 자신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곡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때로는 자신의 넋두리처럼, 때로는 스스로를 다독여 주는 온기처럼 곁에 머물렀던 이 노래로 새로운 걸음을 내딛고자 했다.특히 이 곡을 통해 김건모는 대중에게 익숙했던 ‘피아노 치는 김건모’를 잠시 내려놓고, 처음으로 기타를 직접 연주했다. 이번 리메이크 작업이 노래하는 김건모의 새로운 도전이자 음악 인생의 두 번째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이유다.김건모의 목소리로 재해석된 ‘어디쯤 가고 있을까’는 원곡이 지닌 서정적인 멜로디를 최대한 유지하며 미니멀한 편곡으로 대중에게 다가간다. 세월의 깊이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김건모의 담담하면서도 담백한 보컬은 리스너들을 음악 그 자체에 온전히 몰입하게 만든다.시대를 관통하며 이어진 명곡이 김건모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입고 다시금 대중 앞에 서게 되었다는 점이 그 무엇보다 의미있다. 원곡의 작곡가 이현섭, 작사가 이경미 부부 또한 ‘어디쯤 가고 있을까’ 리메이크 소식에 “뜻밖의 선물 같다”며 반가움과 신뢰를 전해와 더욱 뜻깊은 작업이 되었다.지나온 아련한 시간과 그리운 사람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각자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어디쯤 가고 있을까’는 조용히 안부를 전한다. 김건모가 전하고 싶은 덤덤한 인사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Credit]Executive Producer by 김건모Co-Producer by 조범진Composed by 이현섭Lyrics by 이경미 Arranged by 김건모 조범진Guitar by 김건모 bass by 김건모Trumpet by 김건모 Shaker by 조범진Drum by 조범진Recorded by 조범진 @JBJ MUSICMixed by 조범진 @JBJ MUSIC Mastered by 전훈 @SONICKOREA (Assist. 신수민)Music Video by 송왕호 정인혜Stylist by 장은혜Hair & make up by 유소정Photographer by 김호근 @서울사진관A&R, Management 강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