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Jam’은 딸기잼 하나 없는 아침에서 시작된 소소한 하루를 노래한다. 모닝빵에 바를 잼은 없지만, 출근길의 Traffic Jam, 프린터 Jam, 그리고 문득 흥얼거리게 되는 “That’s my jam”까지. 경쾌한 리듬과 따뜻한 그루브가 돋보이는 아프로비츠와 반복되는 가사가 자연스러운 흥을 더하며, 평범한 하루를 춤추듯 즐기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표현했다.‘No Jam’은 특별할 것 없는 하루가 얼마나 다채로운 리듬을 품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때로는 경쾌하게, 때로는 여유롭게, 때로는 낯선 그루브와 함께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우리는 결국 자신만의 ‘My Jam’을 발견하게 된다.반복되는 하루 속 작은 해프닝과 혼잣말, 그리고 무심코 흥얼거리는 멜로디. ‘No Jam’은 평범한 순간을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을 위한 유쾌한 생활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