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의 돌풍을 예고하는 여섯 남자 ‘크로스진’!2014년 11월 10일, 디지털 싱글 <어려도 남자야> 발매!2014년 11월 10일, 어리지만 강인한 여섯 남자 크로스진(CROSS GENE)이 컴백한다.지난 6월, 디지털 싱글 < Amazing -Bad Lady- >로 약 2년만에 국내 팬들을 찾아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던 크로스진이 디지털 싱글 <어려도 남자야>를 통해 업그레이드 된 매력으로 돌아온다.한, 중, 일 3개국에서 모인 실력파 여섯 멤버로 구성된 아이돌 그롭 크로스진(CROSS GENE)은 지난 2012년 < La-Di Da-Di (라-디 다-디) >로 데뷔해 비쥬얼, 노래, 퍼포먼스 3박자를 갖춘 그룹이라는 찬사와 함께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등 아시아 각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그룹으로 성장했다.또한 각종 CF와 KBS 드라마 ‘빅’을 통해 얼굴을 알린 신(신원호)을 비롯, 예능 JTBC ‘비정상회담’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는 일본인 멤버 타쿠야와 연극 ‘찍힌놈들’을 통해 연극 무대에 도전한 용석,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로 데뷔 첫 뮤지컬 무대에 오르는 메인보컬 세영까지 다양한 분야를 통해 자신들의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다재다능 만능돌로서 무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이후 지난 디지털 싱글 < Amazing -Bad Lady- > 이후 약 5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크로스진은 프로듀싱, 뮤직비디오 등 초호화 군단과 함께 작업한 디지털 싱글 <어려도 남자야>를 통해 남성미 넘치는 매력으로 여심 공략에 나선다.사랑에 상처받은 연상녀 앞에서 더 이상의 어린 연하남이 아닌 성숙한 남자의 모습과 사랑을 표현한 ‘어려도 남자야’는 최근 JYJ의 ‘BACK SEAT’, 산이의 ‘아는사람 얘기’ 등을 작업한 히트작곡가 콤비 브랜뉴 뮤직의 원영헌과 동네형이 함께 만든 미디움 템포의 힙합곡으로, 어쿠스틱하면서 그루브한 거친 드럼 사운드와 한번 들으면 귀에 쏙 들어오는 기타라인의 조화가 매력적인 곡이다.또한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에픽하이의 ‘Map The Soul’, G-Dragon의 ‘소년이여’, 비스트의 ‘Shadow’, ‘Good Luck’, 양요섭의 ‘카페인’, 용준형의 ‘Flower’,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 등의 뮤직비디오를 작업한 비쥬얼 디렉터 이기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친근한 일상생활 속 크로스진 멤버들의 순수하고 내츄럴한 모습을 이미지씬 기반으로 촬영, 한 편의 CF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이면서 크레이티브한 영상미를 연출해 멤버들의 매력을 한껏 끌어냈다.어리지만 강인한 6인 6색의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크로스진(CROSS GENE) 디지털 싱글, ‘어려도 남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