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위해 피워줘 피워줘 피워줘 번개탄 형체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그저 한줌의 재가 될때 까지 다 사라지고 파 넌 아무것도 몰라 나도 날 변호할 힘 없어 한발짝 물러 오늘은 감정 안 숨겨 표정 관리 그거 웃기네 악마의 심장을 훔쳐 숨 쉬고 있어 난 내가 나라는게 너무나도 지쳐 아무도 날 모르는 곳으로 가서 숨어있고 싶어 talk about me 내가 겪은거 넌전부 다 겪어봤니 welcome to my zone 뼛속까지 드러내 보여주면그제서야 너가 나를 이해 하려 할까 좆까는 소리지 너와 난 다르다며 피할걸 알아 거짓말이라도 날 좋아한다고 속여 결국 기억에 남는건 내가 좋다더니 떠난 년 내 육체를 태워 깊은 땅 속에 날 묻어 버리고 나서야 너가 날 그리며 후회했으면 좋겠어 heyboy look at me now hey girl look at me now 오늘 밤은 내 시공간 채워 주겠니 허공에 늘어놓는 혼잣말들이 이제는 익숙해졌지 현실은 내게 타인에 의지하지말라고 가르쳐줬지서로가 서로가 되서 비운 술만큼 서로를 들이 마시기는 했었나 싶어그 밤들 기억 나는건 술값 계산 하려 새던 빈병그래 우린 분명 친구 였지 근데 내가 힘들때 넌 대체 어디이제 폰속에서만 널 마주하지 사실 난 너가 그리워 아주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