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H)OURS延续前作《NO DOUBT》的自我确信,携第六张迷你专辑《UNBOUND》展现突破既有界限、框架与规则的全新可能性。专辑描绘脱离他人设定标准、自主选择道路并构建新秩序的过程。他们不理会外界声音与评判,以“DON’T LISTEN. WATCH.”的态度,用独特律动与表演支配空间,最终创造出独属于他们的场景与新秩序。收录曲《HOP》在强烈Trap节拍上融合Phonk与Rock元素,以中毒性旋律和简洁副歌展现ALL(H)OURS的强韧能量与冲击力。전작 [NO DOUBT]를 통해 어떠한 불안과 혼란 속에서도 자신을 의심하지 않으며 자신만의 길을 걸어갈 것임을 보여 준 ALL(H)OURS가, 이제 그 확신을 바탕으로 기존의 경계와 틀, 정해진 공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신들만의 새로운 가능성을 펼쳐 보일 미니 6집 앨범 [UNBOUND]로 돌아왔다. 이번 미니 6집 [UNBOUND]는 타인이 만들어 놓은 기준과 시선, 정해진 질서에서 벗어나 스스로 바라볼 곳과 나아갈 방향을 선택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아낸 앨범이다. ALL(H)OURS는 더 이상 누군가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거나 정해진 프레임 안에서 존재를 증명하는 대신, 끊임없이 쏟아지는 세상의 말과 평가에는 귀 기울이지 않고 자신들이 선택한 항로를 향해 정진한다. 그 과정에서 마주한 거짓된 낙원과 익숙한 질서마저 자신들을 규정하는 또 하나의 틀임을 깨닫고, 그곳에 안주하거나 정해진 운명을 따르는 대신 스스로 바라볼 곳과 도약할 방향을 다시 선택한다. 이러한 모습은 “DON’T LISTEN. WATCH.”라는 태도와 맞닿아 있다. 타인의 목소리에 답하기보다 고유한 움직임과 퍼포먼스 자체로 선택한 길을 증명하며 공간과 프레임, 시간을 지배하고 모든 시선이 향하는 중심에 선다. 결국 [UNBOUND]가 그리는 자유는 단순히 기존의 틀을 벗어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거짓된 낙원을 뒤로하고 스스로 선택한 항로를 향해 나아가며, 잠들어 있던 에너지를 깨워 마침내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자신들만의 장면과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내는 것이다.01. HOP *Title‘HOP’은 강렬한 트랩 비트 위에 Phonk 장르의 강렬한 사운드와 Rock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힙합 장르의 곡으로, 중독적인 메인 테마가 강한 인상을 남기는 곡이다. 특히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후렴구는 ALL(H)OURS만의 강한 에너지와 임팩트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