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그리고 이별. 마음속에 하나씩 품고있는아름답지만 슬픈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우리들의 슬픈 사랑 이야기]누구나 마음속에 하나씩은 품고 있을 슬픈 사랑 이야기처럼 우리의가슴을 울리는 뉴에이지 피아노 선율과 함께 마음을 다독여 볼 수 있는뉴에이지 피아노 컴필레이션 앨범 [우리들의 슬픈 사랑 이야기]에는영화의 짙은 감성이 돋보이는 첫 트랙 [잔향 (Ordinary Day)]를 시작으로소린의 [내 사랑은 아프다]와 Lavender Piano의 [마지막 잎새] 그리고모리스의 [그 깊던 겨울은 떠나고] 등 총 6곡의 뉴에이지 피아노 음악들이수록되어있다.다양한 뉴에이지 피아노 음악에 귀를 기울이며 슬픈 사랑의 추억을 다독여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