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구봉구 D/S ‘다시, 우리’ 소개]현존하는 남성 듀오 중 최고, 대세 중의 대세, 길!구!봉!구!다시 한번 차트를 휩쓸, 신곡 <다시, 우리> 발매발매하는 음원마다 새로운 기록을 만들고 있는 길구봉구가 신곡 <다시, 우리>로 돌아왔다.신곡 <다시, 우리>는 사랑했던 연인을 그리워하며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남자의 애절한 마음을 담은 감성 발라드 곡이다.이 곡은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에서 길구봉구와 함께 공동 작곡, 작사했던 작곡가 이현승의 작품이다. 오래된 인연인 만큼 그 누구보다도 길구봉구의 보이스와 감성을 잘 표현한 곡으로 평가 받고 있다. 길구봉구는 작사가 안태훈과 함께 작사에 참여하며 뮤지션의 면모도 드러냈다. 이별한 남자의 마음이 마치 눈으로 보여지듯 현실적이고 솔직한 가사가 인상 적이다.또 국내 최고의 세션맨(홍준호, 최훈, 이상민 등)들이 연주자로 참여, 더욱 더 완성도 높은 곡을 만들어 냈다. Lyrics by 길구봉구, 안태훈Composed by 이현승Arranged by 이현승, TMGuitar 홍준호Drum 이상민Bass 최 훈Piano 이현승Vocal Directed by 이현승Vocal Recorded Studio MAPPS StudioMixed by 김석민 @ MAPPS StudioMastered by 최효영 @ SOUNO mast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