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재즈보컬리스트 웅산과국내 대표 재즈피아니스트 송영주두 재주 아티스트의 듀엣으로 수놓은‘엄마’를 향한 사무치는 그리움의 노래, 찔레꽃.장미로 태어나시지 물으면,‘내사 아무렇게나 버려져도 사는 찔레꽃이 좋다’고 하시던사랑하는 내 엄마.답장 없을 줄 알면서도 보은에 써내려가는 편지.특별히 노랫말과 곡에 많은 애정을 가졌던 웅산은재즈보컬리스트로서 특유의 유려하고 풍성하며 화려한 기교와 꾸밈들을 모두 덜어내고 말하듯,소중한 편지 읽듯,한 마디 한 마디 담담히,뭉근한 마음을 담아 노래했다.Mix & Mastering by 곽은정 @KWAK StudioArt Work by Ir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