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시원하게 달리고 싶은 욕망을 불어넣어 주는 Gorgeous JECA 의 싱글 [Gorgeous in KL]드라마 ‘타짜’의 수록곡 [인생은 한방]과 ‘별을 따다줘’의 수록곡[Magic]을 통해 작사, 작곡, 노래를 모두 소화해내며 데뷔와 동시에실력파 가수로서 면모를 보여주었던그녀가 Gorgeous JECA란 이름으로 2016년 여름과 어울리는 음악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그녀의 음악 파트너이자 과거 블루샤벳이 발표했던 [Magic]의 객원 보컬로 참여했던 인연을 계기로 블루샤벳과 함께 한 이번 싱글은 각자의 개성을 고루 담아내며 [Gorgeous in KL]이란 이름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마치 한국의Avicii 연상시키는 Gorgeous JECA의 첫 싱글의첫 트랙을 장식하는[I’m Gorgeous JECA]는 긴장감있는 비트위에 그녀의 음악적 정체성을 여실히 들어내며이번 싱글의 성격을 표현하고 있다.이어지는[LIGHT UP THE SKY]는 쿠알라룸푸르의밤거리를음악으로 환하게 비추고, 더 높고 멋진 세계로 빠질 만큼의 매력을 지닌 도시의 느낌을시원스러운 Electro 비트위에 옮겨 놓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음악으로 그녀가 추구하는 음악 스타일이 고스란히 담긴 곡이다.몽환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는 [HOW TO LOVE]는 떠나간 연인을 다시 잡기 위해 달려갔던 그 거리를 오랜 시간이 흐른 후 다시 걸으며 떠오르는 감정과 연민, 그리고 추억들을 담아낸 곡으로 쉽지 않은 사랑을 바라보는 그녀의 시선을매력적이면서 담담한 보컬로 표현해냈다.뜨거운 여름의 낮과 밤을 Electro 선율위에 옮겨놓은 Gorgeous JECA의 음악을 통해 시원하게보내보면 어떨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