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애 (바보같은 사랑)
강건
语种: 韩语
发布时间: 2005-06-16
专辑《우애 (바보같은 사랑)》 简介
대중 가요 속 포크 음악 신세대음악의 절묘한 조화!! 2005 새로운 음악이 뜬다 ! 강건 『 우애 (바보같은사랑)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실력 있는 가수가 등장했다. 최근 음반의 주소비자로 2-30대 성인층이 다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2-30대를 포함해 폭넓은 대중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정통 포크음악의 명맥을 이으면서 발라드, 안데스음악 등의 장르와 크로스 오버한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가지고 신인가수"강건"이 첫 번째 앨범을 발표했다. ■ 1집 앨범 수록곡을 직접 작사, 작곡한 싱어송라이터 애절한 노랫말과 쉬운 멜로디로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와닿을 타이틀곡"우애(바보같은사랑)"는"나 같은 없는 건가요"의 추가열이 직접 녹음실에서 의견을 나누며 작업 했을 뿐만 아니라, 80년대 음악을 사랑하는 성인층에 향수를 안겨줄 아코디언, 통기타 연주의 포크송 등 어쿠스틱 사운드가 주를 이룬다. 강건이 직접 작사, 작곡한 두곡("노을"과"너를 안고 잠들 그날까지")이 포함된 이번 음반에는 전형적인 포크 음악부터 신세대 발라드 느낌의 곡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이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다양한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 작사, 작곡과 부드러운 음색까지 지닌 실력파"뮤지션" 아직 대중들에게"강건"이라는 이름은 낯설지만,"강건"은 이미 십수년간의 아마추어 활동을 통해 경험을 쌓아온 실력파"뮤지션"이다."강군"이라는 이름으로 언더에서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그는 그동안 라이브공연으로만 팬층을 만나왔으며, 학창 시절부터 작사, 작곡, 편곡 실력까지 갖추고 있는 신인 아닌 신인. 편안하고 감미로운 voice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음반 발매와 함께 본격적으로 제 2의 음악 인생을 시작하여"언더"에서 주류 음반 시장으로 진출하게 된 것이다. ■ 첫 번째 앨범 - 송광식, 쌤 리, 함춘호, 강수호 등 실력파 음악인들이 참여한 수준 높은 앨범"강건"의 첫 번째 앨범에는 실력 있는 음악가들이 편곡과 세션에 적극 참여하였다. 최고의 연주 실력을 자랑하는 기타리스트 Sam Lee와 함춘호, 드러머 강수호 등이 세션으로 참여하여 한층 수준 높은 사운드를 연출하였고, 피아니스트 송광식은 강건의 음반을 위해 특별히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곡 2곡을 선사하였다. 또한 윤도현밴드의 기타리스트 허준과 옥슨출신의 서형무, 가수이자 방송인 류주석이 앨범에 참여하여 우정을 과시하였다. *앨범 Review 1. INTRO Perfomed by 송광식 송광식의 깨끗한 피아노 연주곡으로 사랑에 대한 서정적이고 그리움의 느낌을 주는 곡이다. 2. 우애(바보같은 사랑) Lyrics: J&J / Composition: J&J / Arrangement: 김정묵 퓨전 포크의 새로운 스타일의 곡. 김정묵의 편곡으로 한층 더 분위기 있고 세련되게 태어난 작품으로 함춘호의 기타연주와 강수호의 드럼 연주가 돋보이는 사운드.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형식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가사 내용이며, 한남자의 맹목적인 사랑의 메시지를 담아 헤어지지 않길 바라는 연인의 마음을 잘 표현한 곡이다. 가수의 느낌을 가장 잘 표현한 타이틀곡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접할 수 있는 리듬과 10대에서 40대까지 좋아할 쉬운 멜로디를 잘 담은 노래이다. 3. 이별앞에 서서 Lyrics: J&J / Composition: J&J / Arrangement: 길석 20대 이상의 성인들에게 어필할 취향의 대중적인 곡이다. 애절한 느낌의 멜로디에 함춘호의 기타 연주와 길석의 피아노 연주는 한국적인 정서와도 잘 맞아서 친숙한 느낌을 준다. 가사 내용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싶지 않은 마음을 애절하게 노래하고 있다. 4. Interlude Perfomed by 송광식 송광식의 두 번째 피아노 연주곡으로 과거의 연인에게 느낀 슬픔과 애절함을 표현한 곡이다. 5. 노을 Lyrics: 강건 / Composition: 강건 Sam Lee의 기타연주로 이루어진 곡으로 헤어진 연인에 대한 연민과 사랑을 노래한 곡이다. 나로인해 맘 아플 그녀에게 뒤늦게 깨달은 사랑을 고백한다는 내용의 아름다운 가사말이 더욱 돋보이는 곡이다. 리듬이 주는 느낌이 곡 전체 분위기를 포근하게 감싸주는 것이 특징. 6. 너를 안고 잠들 그날까지 Lyrics: 강건 / Composition: 강건 / Arrangement: 한준 신세대 락 발라드의 느낌과 독특한 보이스가 어울리는 곡으로 강건이 고등학교때 만들었다고 하기엔 믿기지 않을 만큼 세련된 곡이다. 허준의 기타와 강수호의 드럼리듬이 곡을 더욱 화려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전형적인 락 발라드에 충실하면서, 단순한 듯 음악의 전개를 시작하여, 점점 전체적으로 다양하면서도 화려하게 흘러가는 곡이다. 음악의 대부분에 깔리는 일렉트릭 기타가 주테마로 이어지고, 강수호의 드럼 연주가 화려하게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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