电影<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今夜,就算这份爱从世界上消失)> 合作音源企划 [Ha Dong Kyun(하동균) - Exhaustion(탈진)]改编自市川拓司同名小说的电影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今夜,就算这份爱从世界上消失)>,讲述了罹患"顺行性记忆丧失症"(每日醒来记忆就会被重置)的女高中生与过着单调日常的平凡男学生之间青涩而哀伤的爱情故事,由人气演员道枝骏佑(추영우)与福本莉子(신시아)联袂主演。2015年《月刊尹钟信(윤종신)》12月号主打曲《Exhaustion(탈진)》是为生活中拼尽全力的人们创作的歌曲。尹钟信以特有的淡然视角,描绘了疲惫麻木的情感与在现实中不得不勉强支撑的现实心境。Ha Dong Kyun(하동균)用深沉情感重新诠释的《Exhaustion(탈진)》,以纯净的吉他旋律开篇,通过其极具感染力的声线牵引出歌曲情绪。自第二段主歌起,乐器声部层层叠加形成细腻的动态变化,随着人声情绪的升扬,音响效果逐渐丰盈扩展。后半部分以乐队合奏为主体,将情感推向高潮。这种递进式编曲结构,戏剧化地呈现出离别情感的厚重层次。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컬래버레이션 음원 프로젝트 [하동균 - 탈진]이치조 미사키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여학생과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고 있는 평범한 남학생의 풋풋하고도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대세 배우 추영우와 신시아가 주연을 맡았다.2015 월간 윤종신 12월호의 타이틀곡 ‘탈진’은 치열하게 살아온 사람들을 위한 곡으로, 지치고 무뎌진 감정, 그리고 그 속에서도 어떻게든 하루를 살아내야 하는 현실적인 감정을 윤종신 특유의 담담한 시선으로 그려냈다.하동균의 깊은 감성으로 재해석한 ‘탈진’은 어쿠스틱 기타로 담백하게 시작해, 하동균의 호소력 짙은 보컬로 곡의 감정을 이끈다.2절부터는 악기들이 단계적으로 더해지며 섬세한 다이내믹을 형성하고, 보컬의 감정이 고조될수록 사운드 또한 풍성하게 확장된다. 후반부에서는 밴드 사운드가 중심을 이루며 감정의 절정을 완성한다. 이처럼 점층적으로 쌓아 올린 구성은 이별의 감정을 드라마틱하게 표현한다.[CREDITS]Lyrics by 윤종신Composed by 정석원Arranged by 김홍준Vocal by 하동균Piano by 김홍준Strings by 김홍준Drum by 김홍준Bass by 김홍준MIDI Programming by 김홍준Guitar by 박성범Chorus by 우영롱Vocal Directed by 이형은Recorded by 김태현 @ Studio M-LabDigital Edited by 김선아 @ MAJOR9 StudioMixed by 박병권 @ SOUNDFROGMastered by 권남우 (Asst. 유은진) @ 821 Sound MasteringA&R 윤다은Video Contents 임경환, 성보라, 김정은Artwork 박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