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색깔을 가진 두 여성보컬이 만나 '더블 레머디'라는 팀명이 가진 의미처럼, 마치 치료약과 같이 음악을 듣는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힐링이 되는 음악을 선보이려 한다.그 첫 번째 시작이 될 디지털 싱글 'Our memory'의 타이틀 곡 '돌아갈 수 있다면'은, 짧게 지나가버린 봄을 그리워하는 이 시기처럼 우리의 지나버린 어린 시절과 또 그 행복했던 추억들을 그리워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노래이다. 지나간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지만 훗날에 행복한 추억이 될 지금 이 순간들을 소중하게 만들어 나가자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 따뜻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