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 (Lafee), 케빈 (Kevin) [Only You]지난 여름, M.NET에서 방영된 “너의 목소리가 보여” 이하 (너.목.보)에 출연하여 큰화제를 모았던 ‘라피(Lafee)’와 지난 8월 데뷔한 서커스 크레이지의 멤버 ‘임대헌(KEVIN)’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보컬리스트로서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수많은 네티즌들의 극찬을 받았던 두 사람은 미국 L.A 출신이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한편 ‘LAFEE’의 경우 최근 네이버에서 진행된 뮤지션리그에서 자작곡 ‘LET GO’와 ‘LOCKED AWAY’라는 곡을 선보이며 TOP 10에 진입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로 탑 리거가 되었고, ‘임대헌’ 군과 함께 COVER한 ‘ARIANA GRANDE’ 곡 ‘ALMOST IS NEVER ENOUGH’로 또 한번 TOP10에 진입하기도 하였다.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이번 ‘ONLY YOU’를 필두로 뮤지션으로서의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LAFEE’와‘KEVIN’의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01. “Only you”가을 날씨와 잘 어울리는 잔잔한 미디움 템포의 듀엣 곡으로 엑소, 미스에이 등의 앨범에 참여한 작곡팀 아트로닉 웨이브스와 젊음 감각을 지닌 요즘 핫한 작곡가 Esbee가 함께 참여했다.어쿠스틱 편곡으로 라피(Lafee)와 케빈(서커스 크레이지)의 개성있는 목소리를 한층 더 감상할 수 있다. 나얼, 김범수, 거미, 에디킴 등 유명한 가수들과 작업하는 권한얼이 기타 세션으로 참여하여 어쿠스틱한 느낌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가을감성에 맞춰 달콤하면서 귀여운 연인들의 사랑을 잔잔하게 얘기하는 이 노래는 가을 푸른 하늘 밑에서 커피한잔과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한다면 더욱 그 향을 느낄 수 있는 노래이다. 또한 이곡의 믹스를 맡은 Lorne Bregitzer는 Eminem, D-angelo, Jill Scott, Common 등 미국 유명 아티스트들의 믹싱 엔지니어로 활약했으며 현재 Artronic Waves의 전담 엔지니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