拥有独一无二感性的歌手범진为KBS周末剧《사랑이 온다(爱情来了)》献唱的OST《오늘 밤에 네가 꿈에 나왔으면 해서》正式发行。这首歌以温暖的木吉他为中心,融合舒适的乐队声响,细腻地描绘了陷入爱河的瞬间心动与纯真情感。범진特有的柔和舒适的嗓音,将爱恋的心动与温馨自然表现出来,留下令人微笑的温暖余韵。歌词오늘 밤에 네가 꿈에 나왔으면 해서 나 자기 전에 네 생각들로 가득 채워 잠들었어承载了与心爱之人共度的平凡瞬间化作最特别幸福的心情。독보적인 감성의 보컬리스트 '범진', KBS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오늘 밤에 네가 꿈에 나왔으면 해서' 발매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를 그린 KBS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콘텐츠지)의 새로운 OST '오늘 밤에 네가 꿈에 나왔으면 해서'가 발매되었다.이번 곡 '오늘 밤에 네가 꿈에 나왔으면 해서'의 가창은 따뜻한 음색과 담백한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범진이 맡아,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과 순수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드라마의 로맨스를 더욱 따뜻하게 채워준다.'오늘 밤에 네가 꿈에 나왔으면 해서나 자기 전에 네 생각들로 가득 채워 잠들었어참 오랜만야 이런 설렘조차 버거웠던내가 이렇게 너를 사랑하게 됐어'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평범한 순간들이 가장 특별한 행복으로 다가오는 마음을 담아낸 이번 곡은,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를 중심으로 포근한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어쿠스틱한 곡이다. 범진 특유의 부드럽고 편안한 보컬이 더해져 사랑에 빠진 설렘과 포근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듣는 이들에게 미소를 짓게 만드는 따뜻한 여운을 선사한다.또한 이번 OST '오늘 밤에 네가 꿈에 나왔으면 해서'는 다양한 드라마 OST와 앨범 작업을 통해 감성적인 음악을 선보여온 코뿔소, 최철훈이 작곡을 맡아, 누구나 한 번쯤 꿈꿔온 순수한 사랑의 순간을 따뜻한 멜로디에 담아내며 작품의 감성을 한층 더 풍성하게 완성했다.한편, KBS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KBS2 TV를 통해 매주 토, 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크레딧Executive Producer: 요구르트 스튜디오Lyrics by 코뿔소Composed by 코뿔소,최철훈Arranged by 최철훈,코뿔소Piano Performed by 최철훈String Performed by 최철훈Guitar Performed by 김민규Chorus Performed by 김강산Recorded by @ 박준형 studio203Mixed by 김정승 @ studio203Mastered by 도정회 @SoundM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