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의 스트레스속에서 파괴와 재창조 끝에 결국 전부 의미가 없다 생각하고세상과 싸우려하는 우드랜드의 서시.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하기 때문[Credit]Composed by U-LU(1988), 8hoop(1988), WoodlandzLyrics by Woodlandz , DeepflowArranged by U-LU(1988), 8hoop(1988)Featuring DeepflowMixed & Mastered by U-LUArtwork by 9Likita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