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이는 ‘창작’이란 좋아하는 요소를 자신만의 규칙과 균형으로 붙여내는 것이라고 얘기한다. 그의 그림은 그림체가 거친 만화 속 한 장면을 떠오르게 한다. 배현이의 솔로 작업물들은 그의 균형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다.[땅과 바다를 누비는 배현이의 온세계]01. 온세계[빛에 눈을 뜨니 그 앞에 펼쳐진, 온세계]어느 날 환한 빛이 나는 귀한 사람을 만났다.덕분에 전보다 더 큰 시야를 가지고 살 수 있게 되었다.세상이 이렇게나 넓구나!02. 용궁(With. Nuclearboy)[깊은 곳의 끝자락, 용궁]친구와 물고기 키우는 대화를 나누다 '용궁'이라는 단어가 나왔다.'용궁'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이미지와 느낌이 좋아서 이 곡을 만들게 되었다.작업을 시작하고 살을 붙이다 보니 그 곳은 생각보다 더 멋진 곳이었다.자신의 내면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표현하는 일은 어렵다.우리는 우리의 주파수를 찾고 있다!주파수를 찾기에 최적의 장소는바로 용궁이다!영감이 되어주신 사람, 동물, 사물, 음악과 그림 모든 것에 대해 감사를^0^/[CREDIT]All Produced by 배현이 (baehyuni)Performed byBass 배현이 (baehyuni)Drums 배현이 (baehyuni)Keyboard 배현이 (baehyuni)Mixed by배현이 (baehyuni)Mastered by배현이 (baehyuni)Album Artwork배현이 (baehyuni)